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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000 CINE2000

  @ 대표자 : 이춘연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0-9호 두영빌딩 2층
  @ Tel: 02-2285-2061
  @ Fax: 02-2266-2530
  @ Homepage : www.cine2000.com
  @ E-mail : sun@cine2000.com


[회사소개 및 연혁]

씨네2000은 1994년 성연 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1995년 씨네2000으로 회사명을 교체, 2009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관객의 요구를 앞서 파악하는 기획 마인드를 바탕으로 합리적 스튜디오 제작 시스템 속에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 20여 편을 제작해 왔다. 한국 영화에 스릴러라는 장르의 재미를 소개한 창립작 <손톱>, 여성 감독의 섬세한 로맨틱 코미디로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얻은 <미술관 옆 동물원>, 세계 7번째(아시아 최초)로 도그마 인증을 받은 영화 <인터뷰>, 1998년 한국 영화 흥행 1위작으로 한국 호러의 공식을 만든 브랜드 호러 <여고괴담> 시리즈, 2007년 <황진이>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 작품마다 한국영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맺어 왔다. <손톱> 김성홍, <지독한 사랑> 이명세, <3인조> 박찬욱, <여고괴담> 박기형, <미술관 옆 동물원> 이정향,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김태용-민규동, <인터뷰> 변혁, <여고괴담3-여우계단> 윤재연, <황진이> 장윤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정윤수 등 중견감독과 신인감독의 고른 기용으로 작품성과 흥행면에서 호평을 받아왔으며, 감독 뿐 아니라 신인 배우 및 스탭의 과감한 기용과 발굴의 대명사로 자리 잡아 왔다. 지난 10년간 한국 유일의 브랜드 공포 <여고괴담> 시리즈를 제작한 공포명가이자, 창립 후 16년 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온 씨네2000은 앞으로도 계속될 <여고괴담> 시리즈와 더욱 새로운 한국영화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작품]

2011년 [시체가 돌아왔다](감독 우선호)
2011년 [체포왕](감독 임찬익)
2009년 [여고괴담 다섯 번째 이야기](감독 이종용)
2009년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
2007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2007년 [황진이]
2005년 [여고괴담 4:목소리]
2004년 [돌려차기]
2003년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2002년 [중독]
2002년 [서프라이즈]
2000년 [인터뷰]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1999년 [마요네즈]
1998년 [미술관 옆 동물원]
1998년 [여고괴담]
1997년 [3인조]
1996년 [그들만의 세상]
1996년 [지독한 사랑]

[기획중인 영화]

[지상 최대의 작전] (감독 황재홍) 시나리오 작업중
[운명계산시계] (감독 장용민) 시나리오 작업중
[껌](가제) 시나리오 작업중 (김운경 작가 드라마 - '서울뚝배기'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옥이이모' '도둑의 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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