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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필름 KANGJEGYU FILMS CO., LTD

  @ 대표자 : 강제규, 최진화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63번지 엔게디빌딩 (137-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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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및 연혁]

1993년, "영화발전소"가 세워졌을 때, 아무도 이 허름한 프로덕션이 앞으로 한국영화계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못 했다. 그러나 곧 그 젊은 영화작가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그룹은 한국영화사를 다시 쓰게 되었다.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작품인 <은행나무 침대>는 50 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국내시장에서 한국영화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영화와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결국 <은행나무 침대>의 성공은 한국영화 시장의 부흥을 예고하는 시발점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예상은 6백 만 명의 관객을 모은 흥행성적으로 <타이타닉>을 누른 <쉬리>의 엄청난 성공으로 실현되었다.

<은행나무 침대>와 <쉬리>의 성공은 단지 아름다운 영상과 다이나믹한 액션, 긴박한 대결구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블록버스터 급 상업영화 속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내러티브의 탄탄함까지 갖추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강제규 필름은 영화의 소비시장을 국내에 국한하지 않았다. 신선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동양적인 세계관과 문화를 보여주면서, 세계적인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여 예술성과 상업성을 겸비한 영화를 지향하였다.

동시에, 세계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강제규필름은 종합 엔터테인먼트회사인 "iscream"과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맺었다. 그밖에 멀티플랙스 극장인 "주공공이", 매니지먼트사인 "싸이클론" 등 다양한 국내외 영상컨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1993년 영화발전소 설립
1994년 옴니버스 스릴러 "공포특급"(TV드라마 시리즈)
1996년 영화 <은행나무침대> 개봉 (각본/감독 강제규)
1998년 "강제규필름" 설립
1999년 영화 <쉬리> 개봉 (각본/감독/프로듀서 강제규) 약 6백만 명 관객동원
2000년 영화 <단적비연수> 개봉 (감독 박제현)
2000년 "iscream" "싸이클론" "주공공이" "icbn"등과 제휴
2001년 영화 <베사메무쵸> 개봉 (감독 전윤수)

[작품]

2010년 [마이 웨이]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3년 [블루] [화성으로 간 사나이]
2002년 [몽정기] [오버 더 레인보우]
2001년 [베사메무쵸]
2000년 [단적비연수]
1999년 [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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