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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엔터테인먼트

  @ 대표자 : 최두영
  @ 주소 :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19-4 도향촌빌딩 1층
  @ Tel: 02-2274-7536
  @ Fax: 02-2274-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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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


[회사소개 및 연혁]

두 엔터테인먼트는 문화, 역사적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동북 아시아의 고유한 정서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문화적 풍부함을 가진 영화제작을 위해 2003년에 창립되었다. 해외 여러 나라와의 합작 및 세계적인 배급을 목표로 새로운 제작 방식을 모색하며, 아시아, 유럽 및 북미 영화제작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서의 수상한 <당시>(2004), <망종>(2005) 등과 같은 작가 영화뿐 아니라 2006년 <극락도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장편 상업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폭넓은 영역에서 질 높은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나아가 앞으로 한국영상산업의 저력을 보여줄 세계적인 문화 집단으로 자리매김할 것 이다.

2003년 5월 설립
2004년 장편 극영화 <당시> 제작(장률 감독)
: 홍콩영화제 특별언급, 로카르노 영화제 초청 / 부산국제영화제 PPP에서 BFC상 수상
2005년 장편 극영화 <망종> 한. 중 공동제작(장률 감독)
: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 ACID상 수상 /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대상) / 폐사로 국제영화제 뉴시네마상 수상(대상)
2006년 <극락도 살인사건> 제작

[작품]
2010년 [화이트](감독 김곡, 김선) 7월 크랭크 인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
2005년 [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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