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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필름

  @ 대표자 : 전수일
  @ 주소 : 부산시 남구 대연동 경성대학교 문화관 414호
  @ Tel: 051-747-7265/2376
  @ Fax: 051-742-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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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


[회사소개 및 연혁]

1994년 창립된 <동녘필름>은 부산에 제작기반을 둔 영화제작사로서 <내 안에 우는 바람>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통해 국내외에 독창적 제작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영하 원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영화화 한 <파괴>를 제작 기획중이다. 이 밖에도 동녘필름은 부산의 영화 산업에 기여할 사업을 기획하며, 필름 영화를 포함한 디지털 장편, 다큐멘터리제작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작품]

2014년 [연꽃버스](감독 전수일)
2013년 [콘돌은 날아간다](감독 전수일)
2012년 [핑크](감독 전수일)
2010년 [영도다리](감독 전수일)
2009년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감독 전수일)
2007년 [검은 땅의 소녀와](감독 전수일)
2005년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감독 전수일)
2003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감독 전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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