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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가온

  @ 대표자 : 이경한
  @ 주소 : 서울시 -
  @ Tel: 02-563-3305
  @ Fax:  
  @ Homepage : -
  @ E-mail :  


[회사소개 및 연혁]

창의성과 독창적인 가치를 내세워 차별화 된 제작시스템을 갖춘 대규모의 디지털 영화 제작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고릴라 머신’이라는 이 프로젝트는 에프프로코리아㈜와 마노 커뮤니케이션이 합작하여 설립한 신설 법인 ㈜디지가온(대표 이경한)의 디지털 영화 제작 프로젝트명이다.

에프프로코리아㈜는 일본 동경에 위치한 에프프로모션의 한국 내 자회사로써, 현재 V-Cine를 제작하여 한국의 인터넷 VOD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일본의 위성TV와 케이블, Sell through DVD 유통을 하고 있는 극영화 제작사이다. 마노 커뮤니케이션은 영화전문 홍보마케팅 대행사로써 그간 70편이 넘는 개봉 영화의 홍보마케팅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릴라 머신’의 기획을 진행해왔다.

‘고릴라 머신’은 위험도 높은 고비용, 고수익의 지향을 벗어나 혁신적인 규모의 제작비로 매달 한 편 이상의 디지털(6mm/HD) 장편 극영화를 제작한다. 디지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영상기법을 도입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제작시스템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재미있고 개성있는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연간 20편 제작을 목표로 발진하는 ‘고릴라 머신’은 신인 감독들에게는 등용문 역할을, 기성 감독들에게는 새로운 창조의 장이 될 것이다.

㈜디지가온의 ‘고릴라 머신’ 프로젝트의 그 첫 번째 영화는 긴 제목으로도 유명한 <대학로에서 매춘하다 토막 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의 남기웅 감독의 블랙코미디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로, 몽환적이면서도 충격적인 영상을 선보였던 전작에 이어 남기웅 감독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소재, 과감한 표현 기법이 돋보이는 기대작이다. 지난 9월 13일 크랭크 인한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는 연내 개봉을 예정하고 촬영중이다.

㈜디지가온의 ‘고릴라 머신’ 프로젝트의 두 번째 영화는 영화전문채널 OCN이 오는 11월 선보이는 5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코마’ 시리즈 3편 <목걸이>를 연출한 유준석 감독의 추리극 <할머니 찾기 - 인비저블 2>로 11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유준석 감독은 <인비저블 1 ? 숨은 소리 찾기>로 2004년 제8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부문, 2004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시나리오상을 수상한 재능 있는 신인 감독으로 한국영화의 취약지점인 추리, 스릴러 영화의 참맛을 보여줄 것이다.

또, <댄서의 순정> <가발>에서 액션 연출을 담당했던 함철훈 감독의 연출 데뷔작 <격투기 고등학교> 3부작 시리즈 중 1부가 12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며, 이은주, 정준호 주연의 <하얀 방>을 연출했던 임창재 감독의 <싸이코패스> 등에 이어 현재 10편 가량의 라인업을 확정한 상태이다.

참신함과 다양한 재미로 무장한 ‘고릴라 머신’의 작품들은 디지털 영화로도 재미있는 상업영화가 안정적으로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것이며 ㈜미디어필름 인터내셔날(대표 이용호)을 통해 국내 극장 배급을 한다. 또한 유럽, 미주, 일본, 중국 등 해외배급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고릴라 머신’은 2005년 현재 디지털로 전환되어가고 있는 세계영화산업의 흐름에 발맞추어 디지털 상업 영화 제작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작품]

2006년 [싸이코패스](감독 임창재) 촬영준비중
2006년 [격투기 고등학교](감독 함철훈) 촬영준비중
2006년 [할머니 찾기 - 인비저블 2](감독 유준석) 촬영준비중
2006년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 (감독 남기웅)

[홍보]

2006년 [프리덤랜드] [더 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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