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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클럽

  @ 대표자 : 장원석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8-9 세진빌딩 4층
  @ Tel: 02-3443-9427~9 (02-3443-9474)
  @ Fax: 02-3443-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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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


[회사소개 및 연혁]

㈜다세포클럽은 영화 <다세포소녀>의 '이감독'과 만화 원작자 B급달궁을 비롯하여 <늑대의 유혹> 김태균 감독,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모지은 감독, <가을로> 김대승 감독, <레드아이> 김동빈 감독, ㈜영화세상 안동규 대표 등 33인의 영화인 주주를 주축으로 구성되었다.

'A급을 능가하는 B급들의 모임'인 '다세포클럽'은 'A급 부럽지 않은! A급을 지향하지 않는! 그 자체로 좋다!'는 회사 모토를 내세우고 있다. 주식회사 '다세포클럽'은 영화 <다세포소녀>(이감독)의 제작을 시발점으로 DMB 콘텐츠 제작 배급 및 유통, 방송용 프로그램 제작, 인터넷 영상물 콘텐츠 개발, 온라인 사이트 운영, 공연 및 이벤트 사업, 출판 및 인쇄, 음반 제작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등 다각화된 사업 영역에서 공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다세포클럽'출범과 함께 진행될 <다세포소녀> 프로젝트는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사업. <다세포소녀>는 올 9월 크랭크인 예정인 이감독의 장편 영화와 별개로 앞으로 총 100화까지 연재가 될 예정인 원작만화에 발맞춰 만화 에피소드 한 편당 10분 내외의 분량으로 김태균, 모지은 등 10명의 감독들에 의해 1,000분 분량의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다세포클럽'은100개의 또 다른, 색다른 <다세포소녀>들을 공중파를 비롯, 케이블 TV, DMB, VOD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원작 <다세포소녀>가 파격적이며 섹시한 소재, 예상을 뛰어넘는 발칙한 이야기 전개 등으로 300만 '다세포페인'을 양산하며 호평을 받아온 만큼, 주식회사 '다세포클럽'의 첫번째 프로젝트 <다세포소녀>의 행보에 관계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주식회사 '다세포클럽'은 이번 '다세포소녀' 프로젝트 뿐 아니라, 앞으로의 다각화 된 사업을 통해'One Source-Multi Use' (매력적인 하나의 콘텐츠를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기획해 다양한 매체에서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것)의 대표적 선례를 남기며, 한국 문화계의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작품]

2012년 [내가 살인범이다](감독 정병길)
2012년 [577 프로젝트] (감독 이근우)
2012년 [미확인동영상](감독 김태경)
2011년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
2010년 [평행이론](감독 권호영) 공동제작
2005년 [다세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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