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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림 픽쳐스 The Dream pictures

  @ 대표자 : 이민호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2동 231-15 101호
  @ Tel: 02-3446-6562
  @ Fax: 02-3446-9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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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


[회사소개 및 연혁]

더드림픽쳐스는 <신라의 달밤>, <공공의 적>, <광복절 특사>, <실미도>, <귀신이 산다> 등 다수의 영화에서 경력을 쌓은 이민호 프로듀서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로 창립작인 <사랑을 놓치다>를 통해 성공적인 충무로 입성을 마친 후, 2006년 첫 공포영화 <아랑>으로 전국 12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여름 공포영화 경쟁에서 최고 스코어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계기로 침체되어 있는 한국영화 산업에서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은 더드림픽쳐스는 2007년 개봉하여 140만 관객을 동원한 <최강로맨스>로 탄탄한 제작사로 자리잡았다. 뒤이어 영화진흥위원회 HD제작 지원작 <허밍>과 온미디어와 손잡고 제작한 OCN TV MOVIE <장감독 VS 김감독>을 통해 제작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관객들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와 드라마가 있는 영화 제작을 표방하고 있는 더드림픽쳐스는 신선한 감각과 다양한 장르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작품]

2012년 [간기남](감독 김형준) 제작
2011년 [마마](감독 최익환) 공동제작
2010년 [용서는 없다](감독 김형준) 공동제작
2008년 OCN TV MOVIE [장감독 VS 김감독]
2008년 [색다른 동거] [전투의 매너]
2008년 [허밍](감독 박대영)
2007년 [최강로맨스](감독 김정우)
2006년 [아랑](감독 안상훈) 제작
2006년 [사랑을 놓치다] 공동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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