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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양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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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rofile]

<튜브>의 프로덕션은 영화판의 어떤 선수도 방법을 제시할 수 없는 모험이었다. 실제 지하철을 만들고 분리와 움직임이 가능하게 개조한 지하철 세트, 후면영사기법 등 처음 해보는 시도들이 즐비했다. 그러나 모두가 넘을 수 없을 거라던 그 산을 넘었다. 중요한 것은 '가능했다는 것!' 그리고 '해냈다는 것!'.

'한국 최초의 지하철 액션영화' <튜브>로 첫 프로듀서 신고식을 치러낸 대단히 용감하고(!), 놀랍도록 능력있는(!) 인물. 도시철도공사와 김포 도심공항의 범국가적 지원을 받아내는 가하면 세트제작에서 로케이션 장소까지 새로운 선례들을 만들어냈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튜브]
1999년 [이재수의 난] [주노명 베이커리]
1996년 [귀천도] [초록 물고기]
1995년 [런 어웨이]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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