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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원명준

* 1966년생


[프로필 Profile]

빛을 대하는 따듯한 시선.

원명준 조명감독은 <쉬리>로 제 36회 대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원명준 조명감독은 <쉬리>로 대종상을 수상하기 이전부터 영화인들 사이에서 빛의 마술사라고 불리울 만큼 실력있는 조명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쉬리> <찜> <세기말>을 거쳐 최근 <물고기 자리><번지 점프를 하다>에 이르기까지 그는 단순한 테크니션이 아닌 빛의 본질을 알고 빛을 만질 줄 아는 조명감독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연애술사]
2003년 [튜브]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 [두사부일체]
2000년 [물고기자리]
1999년 [쉬리][세기말]
1998년 [찜]

[수상경력]

1999년 <쉬리> 제36회 대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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