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조명 / 신준하

* 1960년생.
*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섬세한 손길의 '빛'쟁이

80년 영화계에 입문. <산딸기>(1991)에서 <리베라메>(2000)에 이르기까지 수십편의 한국영화의 명암을 조율한 장인이다. 영화에 가장 어울리는 빛의 모습을 연구, 한 장면 한 장면 놓치지 않고 맞춤복 같은 조명을 창조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2년 <울랄라씨스터즈>에서는 나이트클럽에서의 촬영분량이 많다는 것을 감안, 화려하면서도 스케일을 돋보이게 하는 조명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영화사상 처음으로 콘서트 등 무대조명을 담당하는 전문팀과 함께 작업, 맥라이트, 미러볼, 횃불램프 등 특수조명을 사용함으로써 영화 촬영 그 이상의 효과를 내었다. 또한 촬영 전 미리 음악을 듣고 각 노래의 리듬을 고려해, 현란하게 움직이기만 하는 빛이 아닌 리듬에 따라 춤을 추는 듯한 조명을 연출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투 가이즈] [고독이 몸부림칠 때]
2003년 [최후의 만찬]
2002년 [몽정기] [울랄라씨스터즈]
2001년 [수취인 불명] [이것이 법이다]
2000년 [리베라 메] [섬]
1999년 [내 마음의 풍금]
1998년 [파란 대문]
1997년 [지상만가] [3인조] [산부인과]
1995년 [301 302] [태권 파이터] [애마부인 11]
1994년 [자정이후]
1993년 [선유락]
1992년 [도색부인] [돌아온 우뢰매 7] 외 다수

[수상경력]

1997년 황금촬영상 조명상 <지상만가>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