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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감독/ 신학성

* 1957년생.


[프로필 Profile]

‘조명부의 신사’라 불리우는 신학성 감독은 89년 곽지균 감독의 <그 후로도 오랫동안>으로 데뷔한 이래 14년간 밝은 빛으로 영화계를 이끌어 왔으며 한국 영화 최고의 흥행작들의 빛을 만들어낸 신학성 조명감독은 '조명계의 달인'이라 호칭답게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숙련미를 자랑한다. <투캅스> 이후 강우석 감독이 매 작품마다 함께 작업할 정도로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는 그는 어느 누구보다 영화의 컨셉을 정확하게 이해하기로 유명하다. 최근작 <실미도>에서는 31명 훈련병들의 우정과 아픔을 섬세한 빛의 조절을 통해 그들의 순수한 내면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최근작 <공공의 적2>에서는 명확히 드러나는 선악의 대립을 표현하기 위해 특별한 콘트라스트가 주문되었고 여느 작품처럼 강우석 감독과의 찰떡궁합의 조명기술을 발휘했다. 특히 밤촬영이 많았고 검찰청, 대형저택 등 규모있는 장소들 때문에 조명팀의 고생이 가장 많았다고.

[작품 Filmography]

2005년 [공공의 적2]
2004년 [썸]
2003년 [실미도]
2002년 [공공의 적] [라이터를 켜라] [이중간첩]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 [신라의 달밤] [하루]
2000년 [주노명 베이커리] [동감]
1999년 [신장개업]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998년 [투캅스3]
1997년 [산부인과]
1996년 [고스트 맘마] [지독한 사랑]
1995년 [런 어웨이]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1994년 [젊은 남자] [마누라 죽이기]
1993년 [투캅스]
1992년 [그대안의 블루]
1991년 [베를린 리포트]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수상경력]

-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제29회 대종상 신인기술상과 황금촬영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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