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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감독 / 서정민

* 1934년생, 본명 서정석
* 영화인협회 촬영분과 위원장


[프로필 Profile]

대표적인 국내 1세대 촬영감독이자 대종상, 청룡상, 백상예술대상 등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수상경력에 빛나는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거장. 그는 1961년 임원직 감독의 <촌오복이>로 데뷔해 최근의 <어린신부>(감독 김호준)까지 40여 년 동안 150여 편을 찍은 말 그대로 한국 영화의 역사 그 자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칠순을 넘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신부>, <여고괴담>, <몽정기> 등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하는 감각적인 영화들을 제대로 찍는 감독이라는 점이다. 또한 그는 평소 '촬영감독은 연출자의 느낌을 외적으로 표현해내는 역할'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어 젊은 감독들이 오히려 더 선호하는 촬영감독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몽정기2]
2004년 [어린신부]
2003년 [여우계단]
2002년 [몽정기]
2001년 [수취인 불명] [이것이 법이다]
2000년 [리베라 메]
1999년 [마요네즈]
1998년 [파란대문] [여고괴담]
1996년 [피아노맨] [그들만의 세상]
1991년 [서울 에비타] [열일곱살의 쿠테타
1989년 [서울 무지개]
1987년 [위기의 여자]
1972년 [명동잔혹사] 그 외 다수

[수상경력]

제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만주>
1965년 제1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촬영상
제3회 한국영화예술상
2001년 백상예술대상 촬영상 <리베라메>
2001년 황금촬영상 <리베라메>
2001년 대종상 촬영상 <리베라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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