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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피터 그레이 (Peter Gray)

- 호주 출신 감독
- 홈페이지(관련사이트)ː


[프로필 Profile]

호주출신의 피터 그레이(Peter Gray) 감독은 세계를 무대로 30년 넘게 활동해 온 베테랑 촬영감독. 한국영화 제작은 임순례 감독의 <세친구>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조명과 앵글을 총 책임지는 DP(Director of Photography)답게 조명사용과 애너모픽 촬영기술에 탁월한 그는, 에서 심리 스릴러 영화 특유의 섬세한 인물표정과 질감을 잘 살려냈다.

 

[작품 Filmography]

2002년 [H]
1996년 [세친구]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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