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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박 민

* 1971년 출생의 국내 최연소 조명감독.


[프로필 Profile]

영화 <어깨동무>에서 국내최초로 텅스텐 80KW 라이트를 공중에 띄워 화제가 되었던 박민 조명감독. 촬영의 80%가 밤에 진행된 <어깨동무>는 텅스텐 조명을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씬들의 감정을 보다 깊이있게 담아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여고생 시집가기] [어깨동무]
2002년 [아유레디?]
2001년 [나쁜 남자] [동첩] [교도소 월드컵]
2000년 [실제상황]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1999년 [신혼여행] 조명감독 데뷔

조명스텝
<링>(1999), <처녀들의 저녁식사>(1998), <모텔선인장>(1997), <러브러브>(1997)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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