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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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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rofile]

<귀여워>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었던 건, '생동감'이다. 즉, '살아있는' 인물, '라이브'한 황학동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였다. 황학동은 있는 그대로의 공간, 그 곳에 항상 존재하는 색과 형태를 세상에 내보내려 했다. 집안 내부는 결코 어울리지 않을 법한 요소들이 한 공간 속에 존재하고 어느 순간 그것들이 묘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면 무속과 샤먼의 공간으로서의 밀교적 분위기 속에 개코가 길에서 주워 와 쌓아둔 온갖 잡동사니가 한데 어우러지는 식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귀여워]
1997년 [홀리데이 인 서울] [나쁜영화]

[수상경력]

2001년 석남미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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