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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박현주

* 미상


[프로필 Profile]

용이 감독의 광고 짝꿍. <후아유>의 미술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물랑루즈>같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에서는 영화 사이에 보여지는 그림들과 그 그림을 보고 난 현채의 상상씬, 현채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방과 의상 등이 그녀가 특히 공들인 부분. (현채의 방에서 '해파리가 담긴 어항', '양파가 꽂힌 꽃병'을 유심히 봐주시길. 고심 끝에 깊은 의미를 담고 설정한 것이니.)

[작품 Filmography]

2003년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2002년 [후아유]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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