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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편집 / 박광일

* 맨해튼 대학 방송과를 거쳐, 뉴욕필름 아카데미 졸업.


[프로필 Profile]

발 달린 아비드로 알려진 '현장 편집 시스템'은 박광일 편집기사가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 촬영한 장면을 현장에서 바로 편집, 장면의 전환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편집 시스템'은 이제는 한국영화계에서도 익숙해졌다. 하지만 불과 3년 전 <친구> 촬영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었다. 촬영현장에서 각 커트간의 호응과 리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오류로 인한 보충촬영과 재촬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촬영이 끝남과 동시에 1차 가편집본을 손에 넣을 수 있어 후반작업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박광일 편집기사는 맨해튼 대학 방송과를 거쳐, 뉴욕필름 아카데미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친구> 이후 현장에서 곽경택 감독을 보좌하면 촬영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눈이 되어주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똥개]
2002년 [챔피언]
2001년 <친구> ...<멀리 보지 못하는 사람> <샤워>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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