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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감독 박정우

*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없다면 나타나지도 않았다"
충무로 흥행작가에서 '감독'이란 이름으로 관객 앞에 서다!

1990년 정지영 감독의 연출부를 시작으로 13년 가까이 충무로를 지켜온 '시나리오 작가 박정우'가 드디어 '감독 박정우'로 데뷔 1호작을 선보인다. 항상 코미디 영화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했던 그가 탄탄한 구성력과 인간미 물씬 풍기는 "드라마"를 들고 나타난 것이다. 매사에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없다면 나타나지도 않았다"는 평소의 신념을 여실히 보여주는 두둑한 배짱이다.

90년대 초, 연출부 막내시절부터 줄곧 시나리오에 매달려온 그는 감독이 되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의 길을 선택한 색다른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의 천재적인 아이템 창고에서 나온 몇 작품들의 관객수를 합하면 1천만 관객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특사> 등에서 보여지는 만화적인 상상력과 번뜩이는 재치 그리고 유희정신은 '블랙코미디'식의 풍자와 해학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폭소와 더불어 카타르시스마저 느끼게 한다.

한국의 대표 시나리오 작가였던 그가, 이제는 '작가'가 아닌 '감독'의 타이틀로 관객들과 마주한다. 이전까지 선보였던 자신의 코미디 영화나 기존의 여타 춤 영화들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바람의 전설>은 박정우의 필모그라피에 또 다른 '전설'이 될 것임을 약속한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바람의 전설] 각본, 감독 데뷔
2002년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특사] 각본
2001년 [선물] [신라의 달밤] 각본
2000년 [산책] 각본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 각본
1998년 [키스할까요] 각본
1997년 [마지막 방위] 각본

1996년 [체인지] 조감독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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