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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박희주

* 1962년생
* 1991년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로 데뷔
* 1997년 제13대 촬영감독 협회 학술이사 역임


[프로필 Profile]

안정되고 깊이 있는 영상미학의 대가

헐리우드 촬영 시스템을 한국적으로 접목시킨 선진화된 촬영방법으로 유명한 박희주 촬영감독은 역동적인 화면 연출에서부터 인물의 내면을 끌어내는 감정선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카메라 워크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작 <달마야 놀자>를 통해 조명과 촬영을 하나로 통합한 본격적인 DP 시스템을 선보였다. DP 시스템이란 DP, 즉 Director of Photography라고 하며 촬영 감독이 조명까지 관할하는 주로 할리우드에서 쓰는 시스템. <달마야 놀자>를 통해 조명과 촬영의 기교보다는 자연광을 최대한 살리며 자연스러움을 끌어올리는 동양적인 영상미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그는, 이번 <달마야, 서울 가자> 에서는 도심, 절, 산 등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찍는 만큼 다양하면서도 효과적인 카메라 연출을 위해 고민했다고. 세심하고 노련한 베테랑 촬영 감독의 카메라를 통한 새로운 이야기가 <달마야, 서울 가자>를 통해 확인 될 수 있을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키다리아저씨]
2004년 [달마야, 서울가자]
2002년 [하얀방]
2001년 [달마야 놀자] [베사메무쵸]
1998년 [남자의 향기] [닥터 K]
1997년 [깊은 슬픔]
1997년 [지상만가]
1996년 [은행나무 침대]
1991년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로 촬영감독 데뷔

[수상경력]

1997년 황금촬영상 수상 - <지상만가>
1996년 영평상,청룡상,백상 촬영상 수상 - <은행나무 침대>
1991년 대종상 신인상 -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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