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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오현제

* 미상


[프로필 Profile]

2003년 <아카시아>가 3번째 작품인 오현제 감독은 모든 것을 박기형 감독과 상의하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진다. 공포영화에서의 촬영은 다른 장르의 영화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특히 집안이라는 폐쇄된 작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잔인함은 자칫 잘못하면 공허하고 지루하게 보일 수 있기에 각 장면들을 최대화 시키고 다각도로 카메라를 배치하는 등 화면을 보기만 해도 죽음의 냄새가 진동하는 저주 받은 집안을 찍어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시실리 2km]
2003년 [아카시아]
2000년 [7인의 새벽]
1998년 [바이준]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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