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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문용식 K.S.C.

* 1961년생.


[프로필 Profile]

인간을 깊이 통찰하는 따뜻한 시선의 카메라

문용식 촬영감독은 촬영부부터 차곡차곡 경력을 다져온 '정통 충무로' 출신.
현장에서 오랫동안 다져온 경륜과 실력으로 짧은 데뷔기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장르 변신을 소화해내고 있다. 중국음식을 소재로한 특별한 영화 <북경반점>에서 배우들 못지 않게 중요한 음식을 화면에 담으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비한 소녀와의 교감을 다룬 <비밀>을 통해 초능력과 일상의 기묘한 분위기를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해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작 <폰>을 통해 관객의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무한대의 공포를 선보였으며 2003년 새로운 무협액션영화 <청풍명월>을 선보인다.

<불어라 봄바람>을 연출한 장감독과는 1999년 북경반점을 인연으로 형제와 다름없는 우애를 나누는 사이. 현장에서 눈빛만으로도 감독의 연출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을 만큼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한 <불어라 봄바람>의 촬영은 감독의 연출의도대로 인간을 따뜻하고 깊은 애정으로 통찰하는 힘을 보여준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신석기 블루스] [령]
2003년 [불어라 봄바람] [청풍명월]
2002년 [폰]
2000년 [비밀] [하면된다]
1999년 [북경반점]

[수상경력]

2003년 한국촬영감독협회 촬영상 <폰>
2000년 황금촬영상 은상 <비밀>
1999년 대종상 신인기술상 <북경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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