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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민언옥

* 미상


[프로필 Profile]

전작 <춘향뎐>에서 한국적인 미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민언옥 미술감독. 김대승 감독이 <혈의 누>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상상했던 모든 것을 현실 속에 그대로 재현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새로운 공간을 구상해냈다. 시대극과 연쇄살인이 만났을 때의 이미지 형상화 작업에 중점을 두고, 살인이 일어나는 기묘한 공간인 동화도를 만들어 냈다고.

[작품 Filmography]

2005년 [혈의 누]
2000년 [춘향뎐]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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