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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이성훈

* 미상


[프로필 Profile]

<은행나무침대>부터 오랫동안 강제규 감독의 참모역할을 해온 이성훈 PD는 이번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는 예산책정부터, 스탭 구성, 촬영장에서의 모든 제반사항, 배우와 스탭들의 스케쥴 조정, 현장에서의 마케팅 협조, 로케이션장소 섭외 및 진행까지 작품 외적인 부분에 대한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했다. 그 중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예산 책정 및 자금 집행이었다. 140명이 넘는 현장 스탭들과 회당 평균 200명이 넘는 엑스트라들과 함께 최단 기간 140회 촬영을 마쳐야 했고 8개월에 걸친 전국 18지방의 올 로케를 치뤄야 했기에 그 어려움은 더욱 극에 달했다. 하지만, 그는 스탭의 세부조직화, 두 팀의 주요 스탭 운영, 미술감독 시스템도입, 로케이션 지역 해당 도시의 협조유도 등으로 보다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이루어 내었다. 효율적인 자금 관리 이외에도 그가 중요시한 건 스탭들의 사기 충전이었다. 숙소 배정부터 이동, 식사시간의 식단, 여가 활용 등 140여명의 스탭들이 힘든 촬영을 마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최선의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악천후로 인한 촬영일정 조정과 촬영장에서의 크고 작은 문제로 인한 어려움도 많았지만 특유의 뚝심으로 <태극기 휘날리며>의 살림을 완벽하게 꾸려온 그는 영화가 공개되고 130억 원으로 이 영화를 도대체 어떻게 찍었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프로듀서
2003년 [블루]
2002년 [몽정기]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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