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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이선미

* 2001년 청년필름 이사.


[프로필 Profile]

'절실하다'는 건 존재의 치열함이라는 생각이 든다. 욕망의 순수한 결정체가 바로 '절실함'이다.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귀여워>의 탄생 앞에서 이 단어가 떠오르는 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길고 지난한 시절을 겪었던 만큼 기특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귀여워] 프로듀서
2001년 [와니와 준하] 프로듀서
1999년 [해피엔드] 제작실장
1997년 [나쁜영화] 제작부
1991년 [영화제작소 청년] 대표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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