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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이민부

* 미상


[프로필 Profile]

조명은 스타일로 멋을 부리기보다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민부 조명감독은 시대극, 현대물 모두 조명을 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점이 관객에게 시각적으로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촬영감독이 영화의 틀을 만든다면 조명감독은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고 말하는 그는 임권택 감독과 여러 작품을 같이 한 만큼 조명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베테랑이다. 상대적으로 촬영과 조명의 비중이 컸던 이번 <레드아이>를 통해 놀라운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자신감을 보인 그의 노련함에 기대를 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레드아이]
2004년 [마법경찰 갈갈이와 옥동자]
2003년 [선택]
2000년 [춘향뎐]
1999년 [화이트 발렌타인]
1997년 [창]
1994년 [태백산맥]
1980년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외 다수

[수상경력]

1980년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대종상 수상 1994년 <태백산맥> 춘사영화제 조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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