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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기원

* 미상


[프로필 Profile]

영화<어깨동무>는 그가 15년간의 기나긴 촬영부 생활을 마치고 감독으로서는 처음 입봉한 작품. 첫 감독작인만큼 장면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 코미디 영화의 따뜻함을 살리기 위해 필터와 조명을 다채롭게 사용, 비쥬얼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귀신이 산다] [어깨동무]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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