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촬영/ 이준규

* 미상


[프로필 Profile]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촬영 제1조수로 활동하다가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1993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Los Angeles City College Cinema Class를 졸업하고 BIT Communication 촬영감독으로 입사하여 여러 CF를 촬영했고, 미국으로 로케이션을 온 거의 모든 광고의 촬영을 담당하면서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200편의 광고 촬영을 도맡았지만 영화의 매력을 잊을 수 없어 <내츄럴 시티>로 복귀했다.

데뷔작인 <내츄럴 시티>는 촬영횟수 126회가 넘는 강행군을 탄탄한 기본기와 순발력 있는 현장 대처 능력으로 소화,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을 훌륭히 담아내는 데 성공하였다. <내츄럴 시티>보다 먼저 개봉했지만, 두번째 작품인 곽재용 감독의 <클래식>에서 알 수 있듯이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순수한 울림을 포착할 줄 아는 섬세함이 <내츄럴 시티>의 테크놀로지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아라한-장풍대작전]
2003년 [내츄럴 시티] [클래식]

CF 애니콜, 마티즈, 하이트맥주 등 130여편

[수상경력]

-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