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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감독 / 이두만

* 1972년생.
* 1999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2001년 삼성문화재단 멤피스트 제6기
* 2001년 호주국립영화학교(AFTRS) 영상기술, 실무전문과정 연수


[프로필 Profile]

카메라 테크닉의 발명왕

작품성을 인정 받은 여러 단편영화에서 항상 새로운 촬영기법을 시도했던 이두만 촬영 감독. 첫 장편영화 <눈물>에서 효과적인 디지털 촬영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영화의 장을 열었다. 이어 <정글쥬스>에서는 주인공들의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태양의 자연스런 빛을 찾아 촬영하는 프로다운 고집을 보여줬다. 최근작 <안녕!유에프오>에서도 그의 새롭고도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고 <여선생vs여제자>에서 순수하고 단백한 느낌 위에 순간순간 어디로 튈지 모를 인물들을 딱 떨어지는 영상으로 잡아내는 순발력과 아름다운 여수 앞바다와 초록이 싱그러운 여름, 노을 지는 바닷가 등 눈앞에 종종 펼쳐지는 근사한 영상들을 선보였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여선생vs여제자] [안녕!유에프오] (감독 김진민) 촬영감독
2002년 [정글쥬스] (감독 조민호) 촬영감독
2000년 [눈물] (감독 임상수) 촬영감독
1999년 35mm 중편 [베이비] (감독 임필성)- 촬영
1998년 16mm 단편 [소년기] (감독 임필성)- 촬영, 제15회 부산단편영화제 (작품상)
1996년 16mm 단편 [생강] (감독 정지우)- 촬영, 제3회 서울단편영화제(최우수작품상, 예술공헌상, 젊은평론가상)
1993년 16mm 단편 [사로] (감독 정지우)- 촬영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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