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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고영광

* 미상


[프로필 Profile]

<킬리만자로>의 황량한 풍광과 <자카르타>의 스피디함을 일궈낸 빛의 조율사, 고영광 조명감독. 그는 자유로이 색깔을 창조하는 빛 하나만으로 현실과 가상공간의 입체감을 불어넣는다. <남자 태어나다>에서는 화면에 비쳐지는 따뜻함을 빛으로 만들어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8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과 자연의 웅장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소매물도를 자연광과 인공조명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풋풋함과 어설픔으로 가득했던 그 시절들을 재현해 내고 있다.

그리고 최근작 <그녀를 모르면 간첩>에서는 빛 하나만으로 자유로이 색깔을 창조하여, 현실과 가상공간의 입체감을 불어 넣는다. 유독 협소한 장소에서의 실내 촬영이 많았던 이번 영화에서 그는 자연광과 인공조명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화면 가득 인위적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빛의 공간을 만들어 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파송송 계란탁]
2004년 [그녀를 모르면 간첩]
2003년 [위대한 유산] [화성으로 간 사나이]
2002년 [남자 태어나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2001년 [자카르타]
2000년 [킬리만자로]
1998년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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