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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영철

* 1966년생.
*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칸느 영화제가 격찬한 일상의 미학 <강원도의 힘>. 불륜의 소재를 탐미적 영상으로 담아냈던 <정사>.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펙터클 로망 <단적비연수>. '98년부터 '2000년까지 그의 영화들은 세계 무대와 국내 박스 오피스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찬사들을 얻어냈다. 배우들의 심정이 빛을 타고 그대로 전달되는 듯한 자연스럽고 흡인력 강한 영상이 그가 선보여온 영화들의 공통점이다.

단편 영화로부터 시작해서 촬영부 생활까지 서두르지 않고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온 영화인. 그의 영상에 든든한 믿음이 가는 또 다른 이유다.

최근작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세 자매와 한 남자의 은밀한 속사정을 그린 작품인 만큼 같은 시간 속 다른 상황을 포착해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이에 김영철 감독은 지난 작품들에서 시도해온 다양한 앵글과 기법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각각의 시점을 따르며 인물간의 미묘한 표정 변화와 심리의 추이를 담아내었다고. 그의 노력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영상으로 비밀을 표현해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가능한 변화들] [누구나 비밀은 있다]
2002년 [오버 더 레인보우]
2001년 [파이란]
2000년 [단적비연수]
1999년 [질주]
1998년 [정사>[강원도의 힘]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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