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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녹음/ 김원용

* 1957년생.


[프로필 Profile]

소리채집의 마술사라 불리는 김원용 동시녹음 감독은 93년 <비오는 날 수채화 2>를 시작으로 약 10여년 동안 소리를 담아낸 중견 영화인.

<실미도>에서 총격씬과 대규모 폭파씬이 많은 영화라 상당히 세심한 작업이었다고 말하는 그는 훈련병들의 작은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는 치밀함으로 생생한 소리를 잡는데 많은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또한 녹음 시 영화를 이끌어 가는 주요 부분인 대사, 배경, 그리고 효과음에 많은 신경을 써 더욱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공공의 적2>는 강철중과 한상우 간의 팽팽한 대결구도를 생생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숨소리 하나, 보이지 않는 그들의 심리전까지 담아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촬영. 특히, 실제 장례식장에서 촬영된 장례식장 장면은 주변 소리를 통제할 수 없어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작품 Filmography]

2005년 [공공의 적2]
2004년 [썸]
2003년 [실미도]
2002년 [공공의 적] [라이터를 켜라]
2001년 [엽기적인 그녀]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하루]
1998년 [찜]
1996년 [체인지] [귀천도]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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