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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감독/ 김성관

* 미상


[프로필 Profile]

<기쁜우리 젊은 날><인디안 썸머> 등 한국영화 30여편을 작업한 김동호 조명감독의 아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영화 촬영장을 두루 섭렵했다. 류승완 감독과 작업한 단편 <다찌마와 리>부터 시작해, 장편 <피도 눈물도 없이>로 데뷔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혈의 누]
2004년 [범죄의 재구성]
2002년 [서프라이즈] [굳세어라 금순아]
2002년 [피도 눈물도 없이]
2000년 단편 영화 [이발소 이씨]
2000년 인터넷 영화 [커밍 아웃]
2000년 인터넷 영화 [다찌마와 Lee]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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