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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성복

* 1961년생
* 故 유영길 촬영감독 사사


[프로필 Profile]

<쉬리><텔리썸딩><공동경비구역 JSA><공공의적> 같은 대작들이 줄줄이 흥행시키며 한국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김성복 촬영감독은 영화에 맞게 기법을 구사하는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동경비구역JSA>에서는 국내 최초로 슈퍼 35mm를 도입하였고, <하루>에서는 배우들의 세밀한 표정연기를 잡기 위해 망원렌즈를 사용하였다. <공공의 적>에 이어 강우석 감독과의 두번째 작업인 <실미도>에서는 철저히 드라마를 따라가는 사실적인 영상과 스케일감이 풍부한 화면을 담아냈다. 또한, 장윤현 감독의 <썸>에서도 실감나는 액션을 선보였다.

2005년 <공공의 적2>에서는 '공공의 적'에 대한 강철중 검사의 보이지 않는 분노와 철저하게 '공공의 적'으로 변신한 정준호의 눈빛 연기를 담아내는데 가장 주력했다. 대사 장면에서도 2대 이상의 카메라를 사용, 몸싸움보다 말싸움, 기싸움 위주인 <공공의 적2>의 대결 장면에서 순간의 호흡도 놓치지 않았고 액션 및 도로 추격 장면에선 5대 이상의 카메라와 지미짚, 고속 카메라 등 다양한 카메라를 사용, '강철중'스러운 악착같은 대결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공공의 적2]
2004년 [썸]
2003년 [실미도]
2002년 [공공의 적] [라이터를 켜라] [이중간첩]
2001년 [하루] [엽기적인 그녀]
2000년 [공동 경비구역 JSA]
1999년 [텔미썸딩] [쉬리]
1998년 [찜]
1997년 [접속] [죽이는 이야기]
1996년 [귀천도] [체인지]

[수상경력]

1999년 <쉬리> : 제22회 황금촬영상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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