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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김계중

* 미상


[프로필 Profile]

2002년 해양액션이란 장르를 처음 도입, 한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블루>에서 '수중조명'이란 전무후무한 영역을 개척했던 김계중 조명감독. 이후 <분신사바>를 거쳐, 김호준 감독의 <어린 신부>와 2005년 <제니, 주노>를 선보였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제니, 주노] 조명감독
2004년 [분신사바] [어린신부] 조명감독
2003년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블루]
2000년 [단적비연수]
1998년 [처녀들의 저녁 식사]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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