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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독 & 작곡 / 김홍집 Kim Hong-jip

* 1969년생.
*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KBS 드라마 <여비서>, MBC 드라마 <창포 필 무렵><맞아도 별은 뜬다><사랑에 대한 예의> 등의 주제곡을 만들었으며 1999년 영화 <행복한 장의사>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영화음악계에 데뷔했고 2001년 <와니와 준하>, 2003년 <바람난 가족>, 2004년 <마지막 늑대> 등의 음악작업을 담당했다.

인디 가수 음반 제작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주제곡, 영화 음악 감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으로 극음악의 감각을 키워왔다. 기존 영화음악의 관습적인 틀을 깨고 신선하고 감각적인 작곡과 스코어 배치로 극의 흐름을 더욱 풍부하게 살려주는 음악감독이다.

2005년 <바람난 가족>에 이어 임상수 감독과의 두번째 작품인 <그때 그사람들>에서는 전체적으로 화려하면서도 배신과 음모의 극적인 느낌을 살리는 탱고풍의 음악을 주로 사용하는 가운데, 중반부 사건이 시작된 후에는 긴장감을 더하는 리듬 위주의 효과음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스토리에 속도감을 더했다. 특히, 등장인물들이 소개되는 초반부는 김홍집 음악감독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장면으로 물 흐르듯 유려하게 흐르는 음악을 통해 결국 하나의 사건으로 귀결되는 여러 인물들간의 연결감을 음악을 통해 더욱 극대화 시켜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그때 그사람들] 음악감독
2004년 [마지막 늑대] 음악감독
2003년 [바람난 가족] 음악감독
2001년 [와니와 준하] 음악감독
1999년 [행복한 장의사] 음악감독 및 OST

연극 : <불좀 꺼주세요> 음악감독
드라마 : [여비서], [창포 필 무렵] , [사랑에 대한 예의] 음악
앨범 : 자우림 1-3집, 조성빈 1집, 황보령 1집, 김창완 동요집 '아빠의 선물'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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