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촬영/ 김병서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2기


[프로필 Profile]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2기 출신으로 2003년 영화 < …ing >로 데뷔한 신세대 촬영감독, 김병서. 26살의 나이에 입봉, 현재 작품활동을 하는 충무로 촬영감독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감독이기도 하다. 데뷔작 <…ing>에서 철저하고 디테일하게 계산된 카메라 앵글로 따뜻하고 가슴 시린 영상을 잡아 내어 관객들로 하여금 멜로적인 영화의 감성을 보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작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이번 <태풍태양>에서는 빠른 스피디함과 공중에서 정지하는 '단 한 순간'을 잡아 내기 위해 수도 없이 카메라를 움직이며, 스케이트를 신고 질주하는 배우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쉼 없이 포착해 내었다. 보다 극적인 영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 스케이트를 신고 도심 질주와 공중회전 반복하는 배우들에겐 빠르고 숨가쁘게 혹은 높고 화려하게, 스케이트를 벗고 현실과 사랑을 얘기하는 배우들에겐 보다 깊숙하고 은밀하게 카메라 무빙을 시도했던 김병서 촬영감독. 비로소 '최연소'라는 나이에 걸맞는 역동성과 다양한 앵글들을 원없이 시도했던 김병서 촬영감독은 현재, 찬란한 이별의 이야기를 그릴 영화 <새드 무비>로 카메라를 옮겨, 그치지 않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새드무비] [태풍태양]
2003년 […ing] [여섯개의 시선]

[수상경력]

-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