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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Decorator 강보길

* 미상


[프로필 Profile]

신보경 프로덕션 디자이너와 세트 제작 회사 '청솔아트' 팀과 함께 <태극기 휘날리며>의 모든 세트 제작을 담당한 그는 15년 동안 이미 크고 작은 영화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인물이다.

거의 대부분이 야외 촬영인 <태극기 휘나리며>에서의 세트는 그야말로 중요한 작업이었다. 50년대가 배경이었기에 각종 건물과 배경, 군용 건물에서부터 민간 건물까지 모든 부분에서 세밀한 주의가 필요했다. 세트팀은 제작에 앞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실제 당시와 똑같은 세트를 제작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고증 자료의 부족으로 100%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있었으나 그의 손을 거친 세트들은 모두에게 대 만족을 줬다. 그 중 대구역사, 장단역, 경주 집결지, 평양시가지 세트, 읍내 거리세트 등은 명작으로 통한다. 세트 제작마다 항상 40~60여명의 대규모의 기술자들이 투입되었고 30%~40% 정도의 신 재료들이 쓰였다. 합판이나 판넬보다는 벽돌 같은 실질적인 재료를 많이 사용해서 리얼한 효과를 많이 주었고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을 다해 제작을 했다. 때문에 세트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와있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게 할 정도이다. 그가 가장 공을 들여 제작한 평양시가지 세트는 영화 역사상 길이 남을 훌륭한 세트로 촬영 이후 합천군의 대규모 테마 파크로 쓰일 예정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3년 [지구를 지켜라] [튜브]
2002년 [패밀리] [챔피언] [일단 뛰어] [예스터데이] [2009로스트메모리즈]
2001년 [화산고]
2000년 [텔미 썸딩] 외 다수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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