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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용규

*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프로필 Profile]

16mm카메라의 실험적인 영상을 보여준 <나쁜영화>, 실제 현실과 가상의 시나리오 속 현실의 차이를 통해 독특한 영상미학을 구축했던 <미술관 옆 동물원>, 실감나는 영상을 보여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등의 작품들로 그만의 영역과 신뢰를 쌓아온 촬영감독이다. 최근 영화 <4인용 식탁>에서는 슈퍼 35밀리 카메라의 과감한 도입으로, 2.35대의 1의 넓은 화면이 만들어내는 인물간의 거리감을 살렸다. 또한 블리치 바리 패스 기법을 통한 화면의 미스테리한 모노톤을 강조하는 등 감성미스테리 영화로서의 독특한 장면을 연출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주먹이 운다]
2004년 [효자동 이발사]
2003년 [4인용 식탁]
2002년 [품행제로]
2001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중 <패싸움> <현대인>] [플란다스의 개]
1998년 [미술관 옆 동물원] [러브러브]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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