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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조성우(M&F)

* 연세대 철학과 박사.
* 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 엠엔에프씨 대표이사


[프로필 Profile]

모든 소리에 감성과 감동을 불어 넣는 영화 음악의 마이더스

가볍고 유쾌한 코미디부터 매력적인 공포 그리고 아름다운 멜로까지, 모든 장르의 영화 음악을 섭렵하며 한국 영화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는 조성우. 연세대 철학과 재학 중 서강대 락그룹 '킨젝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고, 허진호 감독과의 인연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정사>, <8월의 크리스마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봄날은 간다>, <여고괴담-두번째 이야기>등의 작품 통해 그 능력을 인정 받은 영화음악가 조성우. 그는 서정적인 클래식에서부터 비트 있는 락, 테크노 음악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비주얼 만으로는 전달하지 못하는 또 다른 영화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한국영화 음악계의 거장이다. 스무편이 넘는 영화음악을 작업해온 그는 곡을 직접 쓰는 능력뿐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에 최대화 시켜주는 음악을 선별력 또한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다.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영화제에서 <플란다스의 개>의 음악으로 아르헨티나 영화음악가 협회가 선정한 특별상(speaial mention)을 수상하여 국제적인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작 현실과 판타지적 과거를 오가는 <인어공주>에서는 현재에서는 나영의 현실을 반영하듯 우울한 느낌마저 드는 음악이었다가 행복한 스무살 연순의 세계에서는 아름다운 관현악의 선율로 차이를 주고, 다시 현재로 돌아왔을 때는 이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이 흐르게 하는 식의 대비효과를 극대화시켜 작업했다.

- 1995년, <런어웨이>로 영화음악가 데뷔 이후 30여 편의 영화음악 제작
- 1999년, 엠엔에프씨 대표이사,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영평상 음악상 수상
- 2000년, <플란다스의 개>로 제2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 2001년, <영화> 선물 메인 테마 Last Present 전 세계 발매 (Universal, USA)
- 2002년, 연세대학교 문리대학 철학과 겸임교수 (서양근세철학/ 예술철학)
- 2004년, <꽃피는 봄이오면> 청룡영화제 음악상 수상
- 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엠엔에프씨 대표이사

[작품 Filmography]

2005년 [파송송 계란탁]
2004년 [신석기 블루스] [꽃피는 봄이 오면] [슈퍼스타 감사용] [인어공주]
2003년 [영어완전정복] [위대한 유산] [싱글즈] [와일드 카드] [선생 김봉두]
2002년 [해적, 디스코왕 되다] [H]
2001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선물] [봄날은 간다]
2000년 [플란다스의 개] [킬리만자로] [순애보>
1999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여고괴담 두번째이야기]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 [정사] [약속]
1996년 [런어에이]

[수상경력]

2000년 영평상 음악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2001년 제 3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영화제 음악상 <플란다스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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