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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조화성

* 미상


[프로필 Profile]

코미디를 비롯해서 멜로, CF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미술을 담당한 그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보다는 주어진 여건 속에서 의외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조화성 감독에게 <내츄럴 시티>는 다른 어떤 영화보다도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한 영화로 기얼될 듯. 앞서는 의욕을 덮어두고 그가 생각해낸 대처방안은 빛의 효과와 공간의 여백을 살리는 것이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동양적인 느낌과 함께 세트를 지을 수 없으면 주변에 '숨어있는 공간'을 헌팅하여 새롭게 꾸몄고, 이미 사용한 부속물을 재구성하여 전혀 다른 효과를 내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아이디어의 집합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큼 <내츄럴시티>는 아날로그적인 품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 그만큼 재구성의 묘미를 마음껏 살려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최후의 만찬] [내츄럴 시티] [남남북녀]

데표작 : <퇴마록><초록물고기><할렐루야><체인지>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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