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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진영환

* 1958년생.
* 한국영화아카데미 4기.


[프로필 Profile]

<연애소설>의 촬영은 가슴 따뜻해지는 멜로영화라는 점을 감안해 단순히 예쁜 화면이 아닌 안정된 프레임 안에서 정적인 느낌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연기자를 카메라 프레임 안에 가두지 않고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게 하는 촬영감독의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배우 각각의 캐릭터가 한 프레임 안에서 서로 균형을 이루며 살아있는 건 화면의 '여백'을 통해 공간감을 잘 살렸기 때문이다. 조그마한 움직임이 모여 마음의 큰 변화를 보여줄 수 있다는 걸 감독은 영화 <연애소설>에서 표현해냈다. (영화 [연애소설]중에서)

[작품 Filmography]

2004년 [늑대의 유혹]
2002년 <연애소설>

<미지왕> <파라다이스 빌라> <행복한 장의사> 등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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