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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임세호

* 미상


[프로필 Profile]

이것이 액션이다!!

환상적인 액션장면이 아니라, 리얼하고 현장의 거침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액션이 나의 철학이다. 남자다운 액션? 거친 액션? 진짜 액션? 임세호의 액션을 보라, 배우라!! 그것이 진짜 액션이다!! 수편의 한국영화의 액션을 연출한 임세호 감독. <나두야 간다>에서는 손창민의 운명의 라이벌 '양수'로 직접 출연해 연기까지 펼쳐 보인다. 평소에는 유약하고 힘없어 보이지만 '한방의 힘'을 지닌 동화(정준호)의 액션씬은 과장되어 보이는 것을 피하고, 심플하면서도 재미있는 구성으로 설계했으며 강남 최대의 조직 만철이파를 이끌고 있는 만철(손창민)의 액션씬은 시대상황이 8~90년대임에 착안, 다소 과장되면서도 화려하게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나두야 간다>의 3인 3색 액션씬은 임세호 무술감독의 철저하고, 세심한 연출이 더해져 더욱 돋보일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나두야 간다]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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