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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황기석

* New York University / Tisch school of Art 영화과 졸업
* 미국에서 CF,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활동중.
*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의 뮤직비디오 제작에 Gaffer로 참여.


[프로필 Profile]

<친구> <와니와 준하>, 그리고 <똥개>... 안정적이면서도 색다른 화면 창조!

최근 주목받는 젊은 촬영감독 중 하나인 황기석 감독은 뉴욕대 후배였던 곽경택 감독과의 인연으로 한국에서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억수탕>으로 데뷔. 이후 <친구><와니와 준하>등을 찍은 그는 뉴욕에서의 개퍼(촬영감독이 촬영과 조명을 총괄하는 DP시스템에서 조명을 맡은 스태프)시절의 경력을 바탕으로 빼어난 카메라 앵글과 빛을 파악하는 탁월한 감각을 지녔다. <억수탕>에서는 자연스러운 스킨톤을, 영화 <친구>에서는 오래된 사진을 보는 깊이 있는 화면을, <와니와 준하>에서는 인물들간의 미묘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화면을 만들어냈다. <친구>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곽경택 감독, 신경만 조명감독과 함께 스크린 위에 <똥걔>만의 개성 넘치는 질감을 만들어내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노장 촬영감독의 정적이면서도 물 흐르는 듯한 카메라워크와 신예 촬영감독의 역동적인 톡톡 튀는 카메라워크. 그 둘의 사이에 황기석의 카메라는 존재한다. 그의 카메라는 때로는 등장인물에게서 오랫동안 눈을 떼지 않으며 공감하고, 때로는 현란하게 보는이의 눈을 현혹시킨다. 그리고 이들의 자연스러운 조화는 독특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화면과 함께 황기석 감독 최고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작품 Filmography]

1995년 <영창이야기>
1997년 <억수탕>
1998년 단편 <生> -전주 영화제 공식 초청작
1999년 단편 <멀리보지 못하는 사람> -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작
2000년 단편 <소나기> -부산 아시안 단편 영화제 공식 경쟁작
2001년 <친구>(감독 곽경택) <와니와 준하>
2003년 <똥개>
2004년 [우리형]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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