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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황서식

* 미상


[프로필 Profile]

좁고도 넓은 뷰파인더

촬영은 영화를 만나는 첫번째 관객이다!! 좁은 뷰파인더로 바라볼 뿐이지만, 촬영감독은 영화를객관적으로 그리고 전체적으로 볼 수 있어야한다. 촬영감독이 읽어내는 영화의 깊이가 영화의 전체를 좌우한다.. 추위가 맹렬하게 불어닥쳤던 겨울의 한 복판에서 황서식 촬영감독은 무엇보다 영상이 따뜻하고 훈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나두야 간다>가 코미디 영화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이 사람이나 꿈에 관한 것이다 보니 관객들이 코미디 영화에 가지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싶었다고. 간간이 등장하는 액션씬은 사실적으로, 박진감있게, 정준호와 가족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나, 손창민과 정소영의 더블 씬에서는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감돌게 하는 게 황감독의 포인트. 그의 촬영철학과 시도가 <나두야 간다>에서 어떻게 표현되었을지는 6월 11일 극장에서 확인하시라!!

[작품 Filmography]

2004년 [나두야 간다]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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