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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달파란

* 미상


[프로필 Profile]

시나위. H20, 삐삐밴드…
헤비메탈, 록, 테크노 등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장르는 물론 이름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 한발짝 앞선 행보로 한국 음악계의 다양성을 주도해 왔던 이들 그룹의 공통점은 단 하나. 바로 달파란(강기영)이다.

당시, 실험성 짙은 음악들에 용감히 도전, 한국 가요계의 흐름을 이끌어 온 달파란은 방준석, 장영규 등등 역시 한국 음악의 흐름을 선두해 온 이들과 '복숭아 프로젝트'를 결성, 영화음악에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 <꽃잎>,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거짓말>등 장선우 감독의 영화에서 음악을 담당하였고 <알포인트>, <달콤한 인생>까지 뭐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그의 필모그라피는 영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다 풍성한 감정을 자아내게 한다.

최근작 <태풍태양>에서도 역시 쿨한 테크노와 무겁지 않은 록의 분위기를 적절히 조화시켜 태풍처럼 몰아치는 젊은이들의 질풍노도와 태양처럼 뜨거운 그들의 열정을 무한한 감성으로 표현해 내었으며, 특히 전설의 그룹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를 직접 재믹싱, 관객들에게 또다른 감동과 흥분을 선사할 것이다.

'파란-달'이라는 범상치 않은 의미의 '달파란'을 닉네임으로 쓰기 시작했다는 달파란은, 변화를 발전의 원천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한국 영화 음악계의 용감한 도전자임에 분명하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태풍태양] [달콤한 인생]
2004년 [알포인트] 음악감독
2002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음악감독
2000년 [거짓말] 음악감독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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