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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정광석

- 193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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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rofile]

1962년 영화 <새댁>으로 데뷔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180여 작품을 작업한 베테랑 촬영감독. 문예영화부터 시작해, 80년대 배창호 감독의 대표작들, 90년대 흥행작에서 최근까지 촬영장을 한번도 떠나지 않고 한국영화의 중심에서 활동해왔다

'드라마를 가장 잘 이해하는 촬영감독'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가 만들어내는 영상은 장면 장면이 연기자 없이도 완벽한 드라마가 있는 것 같다.

<동감>에서 슬픈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여백의 미'를 살린 영상을 보여줬다면 최근작 <클럽 버터플라이>에서는 권태로운 삶과 내밀한 일탈의 충격적 모습을 객관적 거리를 유지하며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1984) <그대안의 블루>(1992) <겨울나그네>(198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 <투캅스>(1993)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1998) <인정사정 볼 것 없다><동감><클럽버터플라이>(2001) 외 160여 편

1999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2000년 <동감>
2001년 <신라의 달밤>
2002년 <서프라이즈> <광복절 특사>
2002년 [첫사랑사수궐기대회]

 

[수상경력]

- 제12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수상 <보통여자>
- 제21회 시카고 국제 영화제 촬영상 수상 <땡볕>
- 1992년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촬영상 수상 <베를린 리포트>
- 1999년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2000년 프랑스 도빌 영화제 촬영상 수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외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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