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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감독/ 최영환

* 미상


[프로필 Profile]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촬영부 생활을 시작하여 <세친구>, <미술관 옆 동물원>, <플란더즈의 개>,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 참여했다.

디지털 영화붐을 이끌었던 <커밍 아웃>과 <다찌마와 Lee>의 카메라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장편 극장 개봉 영화로는 <고양이를 부탁해>가 데뷔작.

[작품 Filmography]

2005년 [혈의 누]
2004년 [범죄의 재구성]
2002년 [피도 눈물도 없이]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
2000년 인터넷 영화 [커밍아웃]
2000년 인터넷 영화 [다찌마와 Lee]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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