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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기사/ 최성원

* 1965년생.
* 온 라이팅(On Lighting) 대표


[프로필 Profile]

살아있는 '눈동자'를 강조하는 휴머니즘 조명

영화조명 전문업체 '온 라이팅(On Lighting)'의 대표로 영화 조명 분야의 기술적 업그레이드와 신진 장비 영입에 앞장서 왔다. 작품선정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일단 그의 손을 거친 영화들은 '확실히 다르다!'는 평. 그가 참여한 영화들은 국내에서의 호평 뿐 아니라 국제 영화제들에 앞다투어 초청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뛰어난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빛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감각을 인정받고 있는 든든한 스탭.

1997년 <미스터 콘돔>으로 본격적인 영화 활동을 시작한 최성원 조명기사는 이후 1999년 <여고괴담 - 두 번째 이야기>에서 영화가 지니는 기묘한 느낌이 그대로 스크린에 전달되는 조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2005년 영화 < B형 남자친구 >에서 그는, 콘트라스트가 강한 기존의 조명에서 벗어나 좀더 밝고 경쾌한 톤의 조명을 사용함으로써 로맨틱 코미디에서 빼놓을 수 없는 통통 튀는 생동감을 부여하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B형 남자친구]
2004년 [귀신이 산다]
2003년 [불어라 봄바람] [청풍명월]
2001년 [폰]
2000년 [하면된다] [가위]
1999년 [여고괴담 - 두 번째 이야기] [간첩 리철진]
1998년 [남자이야기] [퇴마록]
1997년 [미스터 콘돔] [간첩 리철진] [오디션] [스카이 닥터]
1996년 [유리]

[수상경력]

2003년 한국촬영감독협회 조명상(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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