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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최지열

* 1962년생.


[프로필 Profile]

거대한 스케일과 드라마를 잇는 섬세한 영상의 마술사

<블루>(2003),<나비>(2003)에서 보여지듯, 최지열 감독은 스케일 큰 영상 속에 탄탄한 드라마를 녹여내는 섬세한 영상을 선보이는 몇 안되는 국내 촬영 감독이다. 카메라 속 인물간의 심리를 스타일리쉬한 화면에 녹여내는 그의 재능은 이번 영화 <페이스>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공포를 뛰어넘어 동양적인 정서인 '한'의 공포는 최지열 감독이 아니면 불가능했다. 환영과 악몽의 불안한 심리와 공포를 자아내는 순간순간의 긴장감은 그의 생명력 넘치는 카메라를 통해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페이스]
2003년 [나비] [블루]
2001년 [와이키키 브라더스]
1999년 [댄스댄스]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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