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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최찬규

* 미상


[프로필 Profile]

프레임으로 인생을 들여다본다! 편견 없는 삶, 편견 없는 영화 만들기...
- 대종상 촬영상, 황금촬영상 금상, 이태리 살레르노 국제영화제 작품상 수상!

황금촬영상 신인촬영상을 수상한 <안개도시>(김성수 감독), 살레르노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한 줌의 시간 속에서>(백일성 감독), 94년 대종상 작품상과 촬영상을 수상한 <두 여자 이야기>(이정국 감독), 그리고 2003년 황금촬영상을 수상한 <동승>에 이르기까지... 유난히도 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최찬규 촬영감독은 영화에 대한 고집스러운 열정으로 충무로의 촬영감독 중에서도 실력과 소신을 가진 사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잘 우려낸 녹차의 향처럼 '멋'을 아는 최감독은 정일성, 조문진 촬영감독의 조수생활을 거쳐 1986년 <도둑놈과 도둑님>으로 데뷔한 후 20편이 넘는 작품을 촬영한 베테랑 감독.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순발력과 아름다운 앵글을 자랑하는 그는 렌즈를 통해 인생을 찾고 싶다는 바램만큼이나 선한 인상으로 스탭들에게 명망 높은 한국 영화 촬영계의 기둥이다. 완벽한 화면 구도와 함께 롱테이크를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특히, 자연광을 이용한 촬영미학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그는 감독의 작품관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100% 승화시키는데 주력한다. 최근작 <동승>은 이러한 그의 실력이 200% 발휘된 영화로 빛과 그림자의 이미지, 진경 산수화에서나 느낄 수 있는 여백의 미, 사시사철 변화하는 한국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하나도 남김없이 스크린 속에 담아내며 놀라운 일을 해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엄마]
2003년 [동승]
영화 <산책 ><두 여자 이야기> <얼굴>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한 줌의 시간 속에서> <안개도시> <엑스트라> 등...

[수상경력]

황금촬영상 3회, 대종상 촬영상 2회
<한 줌의 시간 속에서>로 이태리 살레르노 영화제 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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